예일보청기
센터소개

인사말

눈이 멀면 사물에서 멀어지고, 귀가 멀면 사람에게서 멀어진다.
20년의 보청기 임상 경험과 노하우로 소리의 즐거움을 4명의 청각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수면 무호흡(코골이)의 치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편안한 잠과 건강한 일상을 예일수면기사가 도와드리겠습니다.